당(唐)나라 때, 위고(韋固)라는 사람이 송성(宋城)이란 곳을 여행하다가, 남점(南店)에서 묵게 되었다. 저녁이 되어서 거리를 산책하고 있는데, 달빛 아래에 노인 하나가 아주 두껍고 큰 책을 읽고 있는 것이 보였다. 그 노인은 "붉은 끈"이 든 주머니를 차고 있었다.위고는 호기심이 발동하여, 그 노인에게 물었다. "노인장, 그건 무슨 책입니까?" "이 책은 세상의 모든 남녀의 혼인에 대해 기록한 책이네." "그러면 그 주머니에 든 붉은 끈은 무엇입니까?" "아, 이 끈은 남녀를 연결해주는 끈인데, 아무리 사이가 안 좋고 원수같은사이의 남녀도 내가 이 끈으로 묶어주면 금방 좋아져서 혼인을 하게 되지."

위고는 노인이 자기에게 농담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면서도, 자꾸 호기심이 생겨 노인을 따라 걸었다. 노인이 미시(米市)쪽으로 가고 있는데, 멀리서 눈이 먼 여인네가 여자아이를 안고 오는것이 보였다. 노인은 위고를 보고 저 여자아이가 나중에 위고와 결혼할 상대라고 했다. 위고는 믿지 않았지만, 기분이 나빠서 하인을 시켜 여자아이를 찔러 죽이라고 했다.

하인이 칼을 들고 장님 여인네가 안고 있는 여자아이를 찌르는 것을 보고, 위고는 다시 노인을 찾았지만, 노인은 이미 자취를 감추고 없었다.

세월이 유수와 같아, 14년이 금방 지나갔다. 위고는 그동안 모든 것을 잊고 생활하다가 신부감을 구하게 되었다. 신부감은 상주(相州)자사(刺史) 왕태(王泰)의 딸이었다. 위고는 신부감이 아주 마음에 들어 바로결혼하기로 결정했다.

신부는 아주 아름다운데, 흠이 하나 있다면 미간에 칼자국이 있는 것이었다. 위고는 이것이 궁금해서 장인에게 물었다. "장인어른. 따님의 미간에 있는 칼자국은 언제 다친 것입니까?" 장인은 한숨을 쉬면서 대답하기를, "글쎄 저 애가 세 살때니까 지금으로부터 14년전에 미시에서 보모가 저 애를 안고가는데, 어떤 미친 놈이 찌르고 도망갔다네. 다행히 목숨에는 지장이 없었지만 큰일날 뻔 했다네."

위고는 그 말을 듣자마자 달빛 아래 보았던 노인이 갑자기 떠올랐다. 한참을 망설이다가 장인에게 다시물었다. "그 때 혹시 보모가 눈이 먼 장님이 아니었나요?" 장인이 깜짝 놀라 어떻게 그걸 알고 있느냐고 묻자, 위고는 식은 땀을 흘리며 자초지종을 얘기하면서, 월하노인(月下老人)과 붉은 끈/홍승자(紅繩子) 두꺼운 책 얘기도 빼놓지 않았다.

위고는 그제서야 당시 노인이 한 말이 농담이 아니었다는 것을 깨닫고, 신부와의 인연은 신이 맺어준 것이라 굳게 믿게 되었다. 그래서 위고와 신부는 더욱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며 잘 살았다고 한다.

이 이야기는 금방 송성(宋城) 땅에 퍼져서, 송성 사람들은 남점을 정혼점(訂婚店)이라 고쳐부르게 되었다.

이 이야기는 입으로 입으로 전해져서, 나중에 사람들은 월하노인(月下老人)이 붉은 끈으로 혼인의 인연을 맺어주는 것을 믿게 되었다. 그래서 지금도 중국에서는 중매장이를 "위에샤라오런"(月下老人) 또는 "위에라오"(月老)라고 부르고 있다.

결혼 뿐만 아니라 사회의 모든 영역에서 "인연"이라는 것은 정말 무시할 수 없는 것이다.
이 노인을 사람들이 가리켜 월하 노인이라고 부릅니다.

그 실은 홍승자(紅繩子)라고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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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1학년 MB와 이경숙인수위장과 인수위에 정면비판..네티즌열광의 도가니...

인수위 홈페이지 국민성공정책제안 게시판에 지난 1일
고1 학생의 글입니다. 꼭꼭꼭 읽어주십시오 제목으로 박윤호군이 올린 글내용입니다.
읽고있는 동안 속이 다 시원합니다.

아래에 전문내용입니다.

<전문>

고1 학생입니다. 저는 매일 아침 라디오 영어프로를 1시간씩 듣고 저녁에 EBS 영어회화를 보고 영어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토익은 만점 나오고요. 외국인과 의사소통 전혀 문제없습니다. 인수위의 정책들 보면서 정말 한숨이 나옵니다.

인수위식의 영어는 배우기 싫습니다. 이나라 교육이 몇년째 영어랑 씨름중입니까? 20년 전에도 국.영.수 세과목이 이 나라 교육의 전부였습니다. 10년 전에도 국.영.수 세과목이 이 나라 교육의 전부였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길거리에 나가서 사람들 붙잡고 물어보시길 바랍니다. 학창시절에 정말 제대로 배웠으면 했던 과목이 무엇이었냐? '한문'이라고 할 사람도 있을 것이고 '역사'라고 할 사람도 있을겁니다. 3학년 수험생이 되는 순간부터 '자습'시간으로 변해버리는 '음악'과 '미술'과 '체육'이라고 할 사람도 있을 겁니다.

지금 현장에 나가서 학생들한테 물어봐주세요. 뭐가 가장 배우고 싶은지요. 영어 말입니다. 학교에서 배우면 사교육 안할것 같나요? 이명박 당선자는 뭐라고 하셨습니까? "외국에서 대학하고 MBA한 사람들을 한국에 불러서 자원봉사" 시키겠다구요? 원어민도 아닌 교사 아닙니까? MBA하면 미국사람처럼 영어가능합니까? 저같으면 그시간에 그냥 학원가서 원어민 영어교사랑 5:1로 그룹스터디하겠습니다. 지금 한 반에 학생 수가 몇명입니까. 40명 아닙니까. 아니 그냥 EBS 영어회화 틀어놓고 하루 1시간씩만 달달 외우면서 공부해도 영어로 의사소통하는데 전혀 지장없습니다. 더 고차원적 의사소통하는데 필요한 것은 어휘력이지 발음이 아닙니다. 우리가 해외에서 활동에 제약받는게 있습니까? 어휘력이 부족하기 때문이지 발음이 부족하기 때문이 아니라고 봅니다. 어휘력은 자기가 안외우면 아무리 옆에서 집어넣어줘도 안늡니다. 우리가 영어 못해서 경쟁력이 없습니까? 중국어로 중국 진출하고 일본어로 일본 진출하는 한국인들은 학창시절에 중국어와 일본어 배운 분들입니까? 다들 필요에 의해서 도전하고 배운 분들입니다. 영어도 마찬가지입니다. 문화의식 역사의식이 먼저 갖추어진다면 영어 잘 못해도 외국 사람 앞에서 당당할 수 있습니다. 정체성이 없으니까. 영어 단어 몇마디 틀리면 위축되는거고 상대방 눈치만 살피다가 머리속은 백짓장이 되는거 아닙니까. 공교육이 정말 고민해야 될 문제가 뭔지 그렇게 모르시겠습니까? 수십년째 국어.영어.수학 이 전부였던 이나라 공교육 정말 칼을 대고 싶으면 이걸 고치시기 바랍니다.

영어로 신분이 결정되는 것이 현실이라구요? 학교에서 40명 모아놓고 성적발표하는 날 아이들 앞에서 똑같이 말씀해 주실수 있습니까? "이 성적이 앞으로 사회에서 너희의 신분이다" 라고 새싹들에게 말씀하실수 있나요? 40명 모인 교실에서 무슨 영어수업이 가능합니까. 현직 선생님들의 능력 운운 하십니다만 현직 선생님들이 정말 회화가 안되서 영어로 수업을 못하시는 걸까요? 수많은 학생들을 같은 진도로 이끌고 가야되니까 안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정말 영어만 잘하면 우리가 선진국이 되고 정말 영어만 잘하면 우리가 세계 1류 국가가 된다면 다른 과목은 다 버리고 영어만 합시다. 다른 과목 뭐하려고 합니까. 안그래도 공교육은 이미 문학과 예술과 역사는 버렸습니다. 지리나 생물 같은 과목도 뒷전이 되었구요 한문이나 제2외국어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공교육이 뭐때문에 존재합니까? 아이들을 대학에 보내려고 존재합니까? 우리나라의 미래를 이끌 수 있도록 지성과 교양을 함양해주는 것이 공교육 아닙니까? '선생님 저는 모차르트의 음악을 듣고 싶습니다.'라고 하면 그시간에 수학이나 한문제 더풀어라. 이게 우리 교육의 현실 아닙니까? 정말 인수위의 말이 많다면. 그렇다면 우리나라 공교육은 전과목 다 폐지해버립시다 오직 영어 한과목만 가르쳐서 세계 제일의 선진국이 되어보자구요. 이당선자여. 수많은 비리에도 불구하고 당신을 대통령으로 뽑아준 국민들의 마음이 뭔지 압니까? 당신은 임시입니다. 임시 대통령이요. 당장 먹고살기 힘드니까 그나마 가장 임기응변을 잘할듯한 사람이라 뽑아준겁니다. 기업인 출신이니 좀 낫지 않을까 싶어서요. 제발 쓸데업는데 삽질하지말고 본인 앞가림이나 잘해주세요. 공교육에 대한 교육철학을 국민에게 강요하지 마세요. 기본권침해입니다.

그리고 이경숙 위원장. 인수위는 인수인계나 하세요 대학교에 적용할 교육철학을 중고등학교에 적용하려 하지마시고요 대학과 중고등학교는 엄연히 다릅니다. 저는요 40명 교실에서 발표할 기회도 제대로 얻지 못하며 귀로만 듣는 원어민 수업따위 하고싶지 않습니다. 그럴바에 영어테입 듣게 어학실이나 만들어주세요 서로 실력이 맞지 않아서 아이들끼리 눈치보는 그런 반 분위기도 싫어요. 영어수업받고 싶지않습니다. 그런것이 현실과 무관하게 대통령 업적으로 추앙되는 것도 보고 싶지 않습니다. 우리는 배우고 싶은 걸 배우고 싶습니다. 제대로요 국.영.수 말고 제대로 역사와 문학과 예술을 배우고 싶습니다. 저는 그게 21세기 문화 시민으로서 세계화되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이 세계는요 영어로 모든 소통을 하는 것 같지만 말이 아닌 것으로 소통을 합니다.

우리나라 비보이들은 영어 한마디 못해도 외국에 나가서 몸으로 세계를 흥분시키고 있습니다. 김연아 선수가 영어 잘해서 세계를 감동시키고 박지성 선수가 영어를 잘해서 프리미어리그에 들은게 아니잖습니까. 우리는 이미 세계화 됐습니다. 그리고 우리 십대에게 필요한 영어는 돈을 벌기위한 영어가 아니라 세계의 다른 십대들과 소통할 수 있는 우리만의 표현들입니다. 제발 우리의 창의력을 당신들의 잣대로 억누르지 말아주십시오. 이것은 중대한 인권침해입니다. 음악으로. 색깔로. 몸짓으로 소통하는 21세기를 당신들은 보지 못 하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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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ul bass

2008/02/04 01:41 | Posted by ctrln

Saul bass

 

나는 솔바스에 대해서 많은 것을 알고 있지는 않다..그래서 인터넷으로 검색을 해보니

이런말들이 나온다

 

saul bass

황금팔을가진사나이 솔바스는 대기업의 기업CI에서 영화포스터, 홍보영화, 영화 포스터,영화타이틀 시퀀스에 이르까지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며 21세기 선구자적인 디자인의 지평을 연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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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어떤 인물일까? 하는 의구심이 들었다.그이 작품세계의 모티브는 어디서 온 것일까..? 그것은 어릴때의 솔바스의 작은 일화에서 시작된 것이라 생각한다.

솔바스는 어릴때에 무엇이 되고 싶냐는 질문에 솔바스라고 대답을 했다. 그는 진실로 진정한 자기 자신이 되고 싶어했다. 자신이 되고 싶어한다는 자신과 자신의 주변 모든 것을 사랑한다는 의미이며 자신의 일에 열정을 다할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했다. 이는 솔바스 자신의 작품세계에 많은 영향을 미쳤으며, 다양한 디자인 작품을 하면서 본인이 최고의 열정과 창의력을 발휘하는 원동력이 되었다고 본다.디자인을 많이 아는 것도 아니라 어떻게 말할지는 모르지만, 분명 그가 활동할 당시에서는 상당히 파격적이고 신선한 느낌들이었을 것이다. 현재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인터넷 역시 솔바스의 마인드가 필요하지 않을까 한다.

 
그의 창의적이고 신선한 감각의 사고를 경의한다.

Saul bass의 작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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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디자이너로 살아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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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북스앤피플 / 저자 안병국

책 소개
언제 부터인가 IT의 거품이 빠지면서 대한민국에서 디자이너로 살아가는데 있어서 그 입지가 점점 줄어들기 시작했다. 왜 그럴까?

누군가로부터 디자이너로 인정을 받는 것은 디자이너의 최대 목표일 것이다. 그러나 왜 디자이너로 인정을 받기가 그렇게 힘이 드는 일인지..., 설사 인정을 받더라도 남 앞에 쉽게 명함을 내밀지 못하는것인지...,

이 책에서는 대한민국에서 디자이너로서 살아가는데 있어서 겪어야 하는 과정을 저자의 10년 실무 경험을 빌어 서술하고 있다. 특히 점점 업계에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는 웹디자이너들이 가지고 있는 고민의 원인을 찾아보고 그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독자가 이 사회의 트랜드를 만드는 디자이너라면, 아니 디자인을 막 시작한 수습 디자이너라 할지라도 디자이너로서 겪어야 할 과정은 모두 같을 것이다. 디자이너로서의 정체성, 자신의 디자인에 대한 비전, 일에 대한 연봉, 야근, 끊임없이 요구되는 클라이언트의 퀄리티, 인간관계, 일과 결혼 등 수 없이 많은 일들을 겪어야 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디자이너로서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바로 내 자신을 디자이너로 다시 만드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디자이너로 살아남기 보다는 디자이너로 다시 태어나는 방법을 역설적으로 말해준다고 할 수 있다.

목차
01 인정받기 위해서는 스스로를 먼저 인정하자
인정받는 디자이너가 된다는 것
나는 왜 디자인을 하는가?

02 높은 연봉을 받기 위해 선행 되어야 할 것들
디자이너의 연봉 책정 기준
디자인 회사로 갈까? 일반 회사로 갈까?
디자인의 범위와 연봉
프로젝트 수행처리속도
디자이너와 프레젠테이션
대형 프로젝트 참여를 통한 개발 프로세스의 이해

03 나를 프로모션 하자
디자이너도 브랜드다
개인 홈페이지의 위력
블로거bloger가 되자
디자이너여! 공모전을 공략하라!

04 디자이너와 직장의 상관관계
디자이너로 일한다는 것
첫 직장의 중요성
이럴 때는 회사 문을 박차고 나와라

05 클라이언트가 먼저인가? 디자이너가 먼저인가?
디자인을 이해 못하는 클라이언트
디자이너가 갑의 입장이 되면 클라이언트는 을이 된다
못된 클라이언트에게 당하지 않기

06 이유 있는 디자인은 클라이언트를 꼼짝 못하게 한다
근거자료를 준비하자 WHY로 시작하는 디자인

07 모니터에서 벗어나기
콘셉트concept가 없는 디자인은 죽은 디자인이다

08 제안할 줄 아는 디자이너가 성공한다
말할줄 아는 디자이너가 굿 디자이너

09 5년차가 되기 전까지 프리랜서는 독약이다
디자이너의 브랜드는 어디에서 만들어 지는가
프리랜서에 대한 고찰

10 클라이언트는 어디에 있는가?
이 바닥은 좁다
계약 금액을 잊어라

11 디자이너여! 밖으로 나가라!
우물 안을 벗어나자

12 야근에 대한 고찰
클라이언트와 웹에이전시가 변해야 한다
디자이너이기 위해 디자인을 하는가?
디자인을 위해 디자이너가 인가?

13 30대 이후의 삶을 준비하자
영업력은 보험 상품이다
실력이 우선이지만 학력의 벽은 아직까지 높다

14 트렌드를 만드는 디자이너 트렌드를 쫓는 디자이너
희소성의 원칙은 계속된다
트렌드를 만드는 디자이너 트렌드를 쫓는 디자이너

15 개인 이력관리의 치명적 실수
이력서와 포토폴리오는 회사를 옮길 때 쓴다?
이 일이 아니라 다른 일이 나에게 맞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아무하고도 상의하지 않고 조용히 혼자서 결정한다?
동료의 인정이 상사·선배의 인정보다 더 중요하다?
회사 일만 열심히 하면 된다?
계획적인 이력관리는 별 필요가 없다?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플래시의 달인이 되어야 살아남을 수 있다?
추천서는 형식적인 서류일 뿐이다?
많은 프로젝트를 한 것 처럼 이력을 구성한다?
디자이너는 영어를 할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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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악원 절기공연 - 설 : 한 해를 여는 천지인의 예악

새해 첫날 만나는 우리 음악, 우리 춤
태평성대에 대한 새로운 희망과 기대를 담은

한해를 여는 천지인의 예악
Celebrating New year with the music of heaven, earth, and mankind

일    시: 2008년 2월 7일(목) 오후 5시
장    소: 국립국악원 예악당
공연문의: 국립국악원 TEL.02-580-3300
주    최: 국립국악원    
후    원: 국악방송
출    연: 국립국악원 정악단, 민속악단, 무용단
예술감독: 김한승(정악단), 강정숙(민속악단), 이진호(무용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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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산대희(山臺戱)

전설 속의 삼신산(三神山)을 형상화한 산대,
그 위아래에서 펼쳐지던 가무백희(歌舞百戱)의 향연!

2008. 2.21(목) 오후 7시30분 예악당 및 광장
주    최: 국립국악원  후원: 국악FM방송
공연문의: 02-580-3300/3333 www.ncktpa.go.kr
출    연: 국립국악원 정악단․민속악단․무용단 외
연    출: 고동업 
안    무: 홍금산 
구성자문: 사진실

중국에서 들어와 독자적으로 자리매김한 우리의 전통 축제, 산대희.태평성대를 알리고 기원하는 국가적인 대축제 산대희를 무대화하여 민족문화로서의 자긍심을 일깨우는 계기를 마련한다.

서울 한복판 수십 미터에 이르는 거리에 걸쳐 광화문을 다 가릴 정도로 높은 삼신산들을 좌우에 설치하고 600여명의 광대들이 온갖 재주들을 보였다는 기록은
산대희가 가장 화려하게 꽃피웠던 조선 중기의 모습이다. 이러한 대축제를 장악원의 전통을 이은 국립국악원이“2008 산대희”로 선보인다.

학연화대무, 헌선도 그리고 호랑이 놀이의 궁정 산대희로부터벽사구복의 의미를 담은 사자놀이와 흥미진진한 전통 기예,그리고 관객과 출연진이 함께 하는 백가지 동물들의 춤인 백수무와
손에 손을 잡고 추는 강강술래까지…
다양한 산대놀이가 달빛과 등불 아래에서 야외 광장에서 이어진다.

귓병을 앓지 않고 좋은 소식만 듣기를 바라며 마시는 귀밝이술 맛보기와 부스럼 없이 한해의 건강을 기원하는 의미의 부럼 깨기 같은 정월대보름의 대표적인 풍속이나 관객과 출연진이 함께 즐기는 백수무 순서처럼 색다른 재미도 준비한다.
미리 모자를 준비해 오거나, 로비에서 백수무 가면을 직접 만든 관객 누구나 야외광장에서 출연진과 어울려 춤을 추는 잊지 못할 추억도 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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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이 교체가 되었다.
인수위와 이당선자를 보고 다른건 잘 모르겠다
관심도 없고,그저 잘해주길 바라는 맘뿐이다.
그런데 오늘 읽은 신문에서 이건 정말 아니다 싶은 내용이 나왔다.

난 오천년역사를 자랑하는 한민족의 후손이며, 고령가야국왕손이다.
애국이야기 하자는게 아니라 그들이 말하는걸 듣고 한참을 생각해봤다.
영어가 그렇게 중요한것일까..?
물론 국제사회에서 의사소통에 필요한 것이 영어인건 인정한다.
그러나 영어수업에서 영어로 하면 모를까?
왜 꼭 다른 과목에서도 영어로 수업을 해야하는것일까..?
그들이 이야기하는건 정말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이된다.

한글의 우수성을 그들은 알고있는것일까..?
영어는 완성형문자이다. 다시 말해 글자하나하나가 모여 하나의 단어를 만드는것이고,
한글은 조합형문자이다. 초성,중성,종성이 모여 하나의 글자를 만들고 그 글자들이 조합되어 하나의 단어가 나오는것이다.
영어는 단순한 한글보다 단순한 언어체계를 가진다.

아래 내용은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된 바 있는 어느 미국인의 글이란다.
One example of unique Korean culture is Hangul, the Korean alphabet.
There are no records in history of a king made a writing system for the benefit of the common people except in Korea. The Korean alphabet has an exact purpose and objective. So its use cannot be compared with other languages.

한국 문화의 독자성을 가장 잘 보여주는 예가 바로 한글이다.
세계 역사상 전제주의 사회에서 국왕이 일반백성을 위해 문자를 창안한 유래는 찾아볼 수 없다. 그만큼 한글은 문자발명의 목적과 대상이 분명했다.
그러므로 그 효용성은 다른 문자와 비교할 수 없다.

For example, each Chinese character has a meaning, so people have to memorize all of them, but the Korean alphabet is made of phonetic letters just like English.
Anyone can learn Hangul in a day, that is why it is called ''morning letter''.
It is easy to learn because it can be put together with 10 vowels and 14 consonants.
Hangul has 8,000 different kinds of sound and it is possible to write each sound.

예를 들면 한자는 표의문자이므로 모든 글자를 다 외워야 하지만 한글은 영어와 마찬가지로 표음문자이므로 배우기가 쉽다. 그래서 한글은 아침글자라고도 불린다. 모든 사람이 단 하루면 배울 수 있다는 뜻이다.
10개의 모음과 14개의 자음을 조합할 수 있기 때문에 배우기 쉽고 24개의 문자로 약 8,000음의 소리를 낼 수 있다. 즉, 소리나는 것은 다 쓸 수 있다.

Because Japanese letters imitate Chinese characters, they cannot be used without Chinese characters. The chinese government secretly sent scholars to the United States to alphabetize its language. Chinese is too difficult to learn, therefore the illiteracy rate is very high.
Chinese thought it would weaken national competitive power.

일본어는 한자를 모방한 문자이기 때문에 한자 없이 독자적인 문자 수행이 어렵고 또, 한자는 너무나 배우기 어렵다.
한때 중국정부는 은밀히 학자들을 미국에 파견해 한자의 알파벳화를 연구한 적이 있다. 그것은 한자가 너무 어렵기 때문에 문맹율이 높고 그것이 국가 경쟁력 약화를 초래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Hangul has an independent reading and writing system.
It can be used on its own, but some old generations like to use Hangul along with Chinese characters education.

한국인들은 한국어로만 말하고 쓰는 완벽한 언어를 수행할 수 있다.
그러나 일부 기성세대는 한자를 섞어 사용하고 심지어 일부 교수들은 한자교육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This is an anachronism and absolutely against the globalization of Hangul.
Even the Chinese government recognized the weak points of its writing system for the coming 21st century.

중국 정부조차 21세기의 미래 언어로서 약점을 인정한 한자에 대해 이러한 주장을 하는 것은 한마디로 시대 착오이며 한글의 세계화에 역행하는 자세가 아닐 수 없다.

Latin was used as an official language of the Roman Catholic church.
It has been used as a custom or religious authority for people who in Western societies, Latin is disappearing.

라틴어는 카톨릭의 공식언어로 사용되었다. 관습상 또는 종교적 권위를 위해 그 의미조차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도 사용되었다.
그러나 지금 서구에서 라틴어는 사라져 가는 언어일 뿐이다.

Hangul was invented 500 years ago. but it has only been used for 100 years by all Koreans. Now it is standing in the world proudly with its value.
Korean has been chosen as a foreign language in some universities in the United States and Australia. Now large Korean companies are building Factories in some Asian and Eastern European countries. These companies have invested a lot of money. The managers of those companies are also learning Hangul.

한글은 창제된 지 500년이 되었지만 실제 발전의 역사는 100년이 채 되지 않는다. 그러나 이제 그 한글이 세계 속에 자부심을 가지고 우뚝 서 있는 것이다.
미국이나 호주의 대학에서는 한국어를 제2외국어로 지정해 놓았다.
그리고 많은 한국의 기업들이 아시아나 동부 유럽 국가에 대규모 공장을 짓고 투자를 하고 있다. 그래서 지금 그 회사 간부들은 한글을 배우고 있다.

It is time to invest money and to make an effort to develop Hangul for the 21st century like the French government has done.
The language of the future has a strong economic value. Hangul is seven times faster in computer operation ability than Chinese or Japanese.

이제 한국 정부도 프랑스 정부가 했던 것처럼 한글을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과 투자를 아끼지 말아야 한다.
21세기의 언어는 강한 경제적 가치를 갖는다.
컴퓨터에서 한글의 업무능력은 한자나 일본어에 비해 7배 이상 경제적 효과가 있다고 한다.

When Windows 95 appears on your screen, Hangul is breathing on the tips of your fingers beyond the time barrier.

윈도우 95 화면을 보고 더블클릭을 하는 순간 한글의 위력은 500년이란 시간의 벽을 넘어 손끝에서 살아 숨쉰다.

The 21st century will be the age of information. National competitive power depends on the quantity and quality of information.
The American literacy rate is only 79%. The Korean illiteracy rate is near the zero percent mark, because Hangul is easy.

21세기는 정보화 사회다. 즉 정확한 정보의 양과 질이 국가 경쟁력을 좌우한다는 말이다. 현재 읽고 쓸 줄 아는 미국인은 고작 79%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나 한국은 쉽고 간결한 한글 덕분에 문맹률 0%라는 경이적인 기록에 육박한다.

인수위는 위 사실들을 알고있는 것일까..?

일전에 아는 국문학교수님이 이런말을 하셨다. 한국문학을 영어가 완벽하게 영작이 가능하다면 아마 노벨문학상 몇개는 벌써 받았을꺼라고 했다. 그리고 수학이나 물리같은 이해를 요구하는 수업에서 한글로 가르쳐도 잘따라올까말까 할것이다. 필자는 고등학교때를 회상해보면 머리가 아둔한건지 수학과 물리는 포기하다시피하고 살았던 기억이 난다.
한국말로 한글로 가르쳐도 나같은 애들은 못따라가는데, 영어로 수업하면 어찌하라는건지...

그리고, 말이 나온김에 다 하면, 국어수업과 역사수업이나 좀더 보강해야 할것이다.
일전에 아는 후배와 술자리에서 황당한 이야기를 들었다. 아는 후배의 후배(여자)가 일본애니메이션은 좋아한단다. 좋아하는 수준을 넘어 매니아수준이란다. 자기는 일본문화가 좋단다..
그런데 울나라사람들은 왜 일본한테 사과를 받아야 하는지 모르겠단다..(좀더 심하게 말함)
그래서 그 후배의 후배가 질문을 했단다 "너 을미사변이 무엇인줄 아니..?"하고 물었단다..
그 후배의 후배의 후배말이 "그거 왜 알아야 하는데요"

개념 안드로메다에 이미 가져다 주고 온지 오래된것 같았다.
걸러듣긴했지만 그자리에서 들었다면, 여자고 나발이고 반쯤 죽여났을거 같다.
이게 서울에 대학을 다니고 있는 어느 여대생의 말이라니...기막히다..
대학보내는데 미친짓하지말구 국사교육이나 똑바로 시키고 국사과목 필수과목으로 지정해야한다고 생각한다.

글쓰다보니 필자가 좀 열받았다. 그래도 할말 다 썼다.
이거 혹시라도 보시는 분들 반말로 썼다고 오해마시고, 한번쯤 생각해볼 문제라고 여겨집니다. 원래 정치나 이런거 이야기 않쓰는데 어쩌다 쓰게되었네요...그럼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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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국악인형극 발해공주

2008/01/28 00:49 | Posted by ctrln

2008년 봄방학을 맞이하여 살아있는 우리의 역사와 전통설화 소재로 한 국악창작인형극
<발해공주>올립니다.
2006년 국립국악원이 어린이 관객을 대상으로 야심차게 기획 제작된 국악창작인형극
<발해공주>는 2006년 5월 어린이날 시즌에 첫 선을 보여, 2006년 하반기 수요상설, 2007년 1월 겨울방학 앵콜공연, 2007년 노원문화예술회관 초청공연 등, 총 1만여명(객석 점유율 98%)이 넘는 어린이․학부모 관객의 뜨거운 사랑은 받아 재공연되었던 작품입니다.

일    시: 2008년 2월 23일(토)~24일(일) 오후 1시, 5시
장    소: 국립국악원 우면당
공연문의: 국립국악원 TEL.02-580-3300~3
주    최: 국립국악원    
후    원: 국악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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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웹사이트 제작 가이드 - 1장 웹사이트 구축 프로세스 이해하기

안병국 I 아이웹디 대표 (ahn@iwebdy.net)
안병국선생님이 쓰신 글입니다. 저의 오랜 스승입니다.


웹사이트 어떤 과정으로 구축되어지나

필자가 처음 웹이라는 매체를 접한지 벌써 6년이 되어 버렸다. 그 6년이라는 시간동안 웹은 단순 홍보개념에서 지금은 하나의 사업수단으로서 그 역할이 매우 확대되었으며, 많은 가능성들을 만들어 가고 있다. 초기 웹사이트 제작형태 모습은 디자이너와 웹마스터 이 둘이 제대로 된 사이트 기획과정 없이 주먹구구식으로 만들어 내던 것이 대부분이었지만. 웹사이트의 비중이 막대해진 요즘 유무형의 수익성을 갖춘 웹사이트를 제작하기 위해 많은 이들이 숨가쁘게 움직이고 있다.
그러나 아쉬운 것은 이런 움직임속에 속한 대부분의 분류가 대기업과 대기업의 사이트 제작 의뢰를 받은 웹에이전시에 한정되어 있다는 것이다.
아직도 한국의 많은 기업들이 온라인에 대한 투자와 인식이 부족한 탓에 실질적인 IT강국으로서의 알맹이는 없다고 보여진다.

인터넷이란 공간속에서 비즈니스활동을 활발히 하는데 중요한 역활을 할 수 있는 웹사이트를 구축하고 싶다면 철저한 구축과정과 이에 대한 이해를 통해 그 목적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다.

대부분의 중소기업 사이트들은 고작 1일 평균 방문자수가 10명이내로 매우 미약한 편이다. 이 10명도 당사 홈페이지 관리자나 관계자의 출입이라는 것이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없다.
그렇다면 왜 대기업에서 운영하는 사이트는 방문자가 많고, 중소기업에서 운영하는 사이트는 상대적으로 방문자가 적은것일까?
잘못 생각하면 대기업은 투자자금이 많기 때문에 웹사이트를 크게 만들고 광고해서 방문자가 많은 것이라 생각할 수 있을지 모르나 그것은 큰 오산이다. 이는 대기업들이 인터넷의 특성을 누구보다 빨리 이해하고 시장을 빨리 개척해 나갔기 때문인것이다. 이처럼 인터넷은 어느 기업에게나 가능성이 열려 있는 새로운 공간이 아닐 수 없다.
인터넷이라는 황무지를 누가 먼저 어떤식으로 점령해 가는지에 대한 문제인것이다.
아직 대부분의 업종들에서 인터넷상에서의우위를 차지하고 있는 업체는 몇 안되고 있다. 이는 인터넷이라는 황무지를 선점할 수 있는 많은 기회와 시간적 여유가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저 남들과 똑같은 홍보대용으로서의 홈페이지만을 생각하고 있다면 홈페이지를 만든다고 하더라도 죽은 홈페이지가 되기 쉽상이다.
인터넷이라는 공간상에서 기업활동을 활발하게 도와줄 수 있는 웹사이트를 구축하고 싶다면 제대로 된 구축과정에 대한 이해와 이를 통한 제작을 통해 그 목적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다.

웹사이트는 구축과정은 다음과 같은 과정으로 이루어지며 크게보면 기획,설계,제작,운영의 4단계로 만들어지게 된다.

제1단계 웹사이트 기획
- 홈페이지 제작 목적의 명확화.
- 홈페이지 주된 열람 대상(Target Audience) 분석
- Domain Name 확정 및 신청
- 제공정보 List 작성
- 경쟁 사이트 분석
- 자료수집

제2단계 웹사이트 설계
- 페이지의 목적 결정.
- 페이지에 요구되는 기능 결정,
- 기능을 구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 선택.
- 페이지 레이아웃 초안 제시.

제3단계 웹사이트 제작&디자인
- 수집자료 HTML 코딩.
- 개성 있는 홈페이지를 만드는 ‘메타포’
- 적절한 그래픽 사용.
- 각종 Script 및 Program 제작.
- DB 연동 및 입력.
- 시험 데이터 입력 및 테스트.
- 통합테스트.
- 시연회 및 문제점 검토.
- 문제점 수정/보완.
- 홈페이지 최종 테스트 및 관리자 교육

제4단계 웹사이트 유지 및 보수
- 홈페이지 유지&보수의 중요성.
- 내용의 갱신.
- 사용자의 성향분석 및 예측.
- 트렌드 따라가기

위에서 보는 것처럼 제대로된 웹사이트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복잡한 과정을 통해 제작되어지게 되는데. 위의 과정중 하나라도 소홀하게 된다면 기업이 사이트를 통해 얻고자하는 바를 달성하기 힘들게 된다. 제작단계의 효율성을 위해 몇개의 과정을 생략한채 사이트를 제작하는 경우도 있지만 가급적이면 위의 과정을 준수한채 사이트를 구축해야 부실공사의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된다.

먼저 구축과정중 기획과정에 대해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구축하고자 하는 사이트의 목적과 목표를 확실히 하고 구축완료하여 그 목표에 최대한 접근하기 위한 시장 조사 및 타겟층 분석등 일련의 제작전 준비단계를 말한다.
두번째 설계과정은 직접적으로 사이트에 반영될 디자인, 컨텐츠, 기능등을 점검하고 이를 가시화 함으로써 목표한 웹사이트를 구축해 내기 위한 설계작업이라 할 수 있다.
튼튼하고 안전한 집을 짖기 위해 설계도면을 미리 작성하는 것처럼 미리 제작될 사이트를 문서화작업을 통해 사이트가 담고자 하는 내용등을 미리 시각화하는 작업이라 할 수 있다.
이런 과정을 거쳐야만 집을 짓는데 참여하는 제작자들이 설계된 도면에 맞춰 각자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할 수 있을 뿐더러, 기업이 원하는 웹사이트의 모양을 똑같이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이다.다음으로 제작과정을 살펴보면 제작과정은 크게 사이트를 포장하기 위한 디자인과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기 위한 프로그램과정으로 나눠지게 된다.
디자인의 경우는 그저 단순히 사이트를 이쁘게 꾸미는데서 벗어나, 사용자의 편리성, 타겟층의 선호도, 효과적인 정보제공을 고려하여 제작하게 되며, 프로그램은 웹사이트에서 사용자와의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유도를 위해 다양한 기능을 첨가는 것을 말한다.
웹사이트가 가지고 있는 장점이 일방향적인 매체가 아닌 고객과의 실시간적인 상호작용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이를 이용하여 다양한 수익창출 효과로서 연결할 수도 있으며, 충실한 고객층을 확보할 수 있는 길을 마련할 수 도 있다.
마지막으로 운영에 있어서는 많은 기업들이 이를 너무 쉽게 간과해 버리는 경우가 많은데, 단편적인 예로 많은 중소기업인들이 사이트의 유지관리 부분을 상품의 업데이트나 게시판에 답변글을 달아주는 정도라만 여기고 있다.
그러나 사이트의 진짜 생명력은 운영의 묘에 있다고 할 수 있다. 사이트가 제작되어지고 오픈된후 고객들의 반응을 면밀히 체크하고 이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어야. 오랜 생명력을 가진 웹사이트로서 그 기능을 발휘할 수 있을것이다.


웹사이트 기획과정에 대해 살펴보기

01. 비즈니스 모델 수립
기업 및 개인들이 홈페이지를 만드는 가장 중요한 목적은 고객서비스 , 전자상거래 , 상품광고, 기업홍보, 정보의 제공 등 여러 가지일 것이다. 기업 입장에선 홈페이지는 전세계를 향한 광고이자 사무실이자, 하나의 상점인 것이다. 당사는 홈페이지 제작을 의뢰한 업체와의 의견 교환 및 업무분석을 통해 홈페이지 제작 목적을 명확하게 합니다

02. 타겟층 분석하기
설정된 목표에 근거하여 주된 열람 대상이 정해지고 이들의 환경(즉 클라이언트 의 환경)을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 홈페이지 제작 이전 고려해야만 할 것들이 많이 있으나 그 중 제작에 큰 영향을 주는 것 몇 가지를 알아 보면,

가.주된 열람 대상 및 서비스대상에 따라 홈페이지의 언어별 버전을 확정함.
나.주된 열람 대상(Target Audience) 접속 속도. 클라이언트에게 도달하는 패킷들의 전송 속도
다.지원하는 브라우저 인터넷 업계가 HTML을 표현하는 방법에 대해 아직까지 완전한 합의에 도출
라.모니터(해상도 결정 1024*768, 800*600등)


03. 인터넷 주소 신청하기
먼저 회사명, 제품명, 브랜드명에 따라 방문자들이 쉽게 인식할 수 있는 인터넷주소를 신청해야 한다. 요즘은 넷피아에서 제공하는 한글도메인도 함께 많이 사용하고 있는 추세이므로 한글 도메인 역시 획득해 놓는 것이 좋다
고 할 수 있다. 사이트 제작 후에 도메인을 신청하게 되면 다른 사람이 먼저 선점할 가능성이 있으니, 도메인 신청 만큼은 반드시 사이트 제작전에 해 두어야 할것이다.

04.컨텐츠 기획
실제 웹사이트를 구축하기 위해, 사이트에 어떠한 어떻게 담을 것인지를 확정하는 단계이다. 아무리 좋은 정보를 제공하는 사이트이더라도, 컨텐츠 기획과정이 소홀히 다뤄지면 사이트는 목적성을 잃기 쉬우며, 사용자의 혼돈을 가져 올 수 있으므로, 요즘의 트랜드에 맞게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으로 설계하여야 할것이다.

05.경쟁사이트 및 동종업계 사이트 벤치마킹
홈페이지 구축 목적, 주된 열람 대상, 제공 정보 등이 결정되면 동종 업체 또는 유사 업체가기 운영중인 홈페이지에 대한 철저한 벤치마킹을 실시하여 발생 가능한 시행착오를 사전에 예방하고 경쟁 사이트 보다 더 나은 컨텐츠를 제공하여 경쟁 사이트 대비 우위 확보


웹사이트 설계과정에 대해 살펴보기

01. 페이지의 목적 설정하기
가장 먼저 할 일은 각 페이지의 목적을 정하는 것이다. 각 페이지가 무엇을 하기위한 페이지인가를 결정하고 그 결정에 따라 구조상의 위치 즉 홈페이지로부터 몇 번을 클릭해야 내용이 나와있는 페이지가 나오도록 할 지, 또한 그러한 contents 페이지에 가기 위해서는 몇 개의 중간단계를 거치도록 해야 할지를 결정한다. 방문자에게 최소의 클릭 수를 주기 위해서는 가능하면 수평구조적인 웹사이트가 바람직하지만 많은 내용을 첫 페이지에 집어 넣는 경우에는 페이지 자체가 너무 커져 버려 다운로드 받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단점이 있다. 뿐만 아니라 정보
의 산만한 전개는 정보의 가치에 경중을 구별할 수 없게 만들어 버린다. 따라서 각 페이지의 위치는 페이지 존재의 목적에 따라 달라져야만 한다

02. 기능 결정하기
각 페이지의 역할 즉 존재의 이유(?)가 결정되면 그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각 페이지가 갖추어야 할 기능을 결정한다. 컨텐트 페이지라면 그 페이지가 어떤 정보를 제공할지, LNM과 GLM은 어떻게 적용시켜야 할지, 어떤 페이지들을 링크 시켜야 할지, 실제로 어떤 내용을 넣어야 할지 등이 결정된다. 내비게이셔 널 페이지라면 논리적으로 아래와 위의 페이지들과 어떻게 연결시켜야 할지, 아래에 연결된 페이지들에 대해 어떻게 알기 쉽게 설명을 할 지, 검색의 용이성을 위해 어떤 추가적인 기능이 필요할지, 내비게이션 방법들은 어떻게 적용시킬지 등이 결정
된다


03. 구체적인 방법 선택
일단 페이지의 기능이 결정되면 그것을 어떻게 웹 페이지상에서 만들 것인가를 선택한다.즉 결정된 페이지의 기능을 구체적으로 어떤 방법을 이용하여 페이지에 나타낼 것인가를 결정하는 것이다. 이해에 도움이 되도록 예를 들어보자. 단계 2에서 결정한 기능을 구현하기 위하여 역사를 10년 단위로 구분하고 각 역사의 단계에는 대표적인 그림을 손톱그림(thumbnail)식으로 집어 넣는다. 그리고 그 그림을 클릭하면 완전한 그림과 설명이 들어가 있는 페이지가 나올 수 있도록 링크한다. 한국의 역사와 회사의 역사를 구분하는 것은 매출액 그래프로 하되 손톱 그림들의 비율을 고려하여 적당한 모양으로 한다

04.페이지 레이아웃 초안 작성
이상과 같이 단계1로부터 단계3까지의 과정을 모두 거친 후 이 단계에서 할 수 있는 일은 구체적인 페이지 레이아웃을 그려보는 것이다. 위의 예를 들자면 각 역사를 나타내는 그림들의 구체적인 크기와 내용을 결정하고 페이지 각 부분의 공간이 어떤 정보로써 어떻게 채워지는지 결정한다. 기획 단계에는 가능하면 작업에 관계된 모든 사람들이 참여해야 하지만 특히 이 단계에 이르러서는 디자이너들의 역할이 절대적이다. 이상과 같은 과정을 거치면
해당 페이지에 대한 워크시트가 나온다. 웹사이트는 그 특징상 의뢰업체와 제작사가 반드시 한 자리에 모여서 일을 하지 않아도 되는데 이 경우 잘못된 의사소통의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여 원활한 진행이 되도록 하는 설계도가 바로 워크시트다.



웹사이트 제작과정에 대해 살펴보기

01. 인터페이스 디자인 설계
거리에 나가 쇼 윈도우를 보면 그 상점이 무엇을 취급하는 곳인지 쉽게 알 수 있다. 스포츠용품 가게나 전자제품 대리점은 한눈에 무엇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곳인지 알 수 있도록 개성 있게 상품을 진열해 놓는다. 웹사이트도 마찬가지다. 사이트에서 전달 하고자 하는 내용 또는 보여주고자 하는 분위기를 직관적으로 알 수 있게 하는 것이 메타포다. 메타포는 사이트의 목적과 주된 사용자 층의 특성에 따라 결정돼야 하며 사이트가 무엇을 전하려고 하는지 직관적으로 알 수 있도록 사용 돼야만 한다. 의뢰 회사의 전체적인 마케팅 및 홍보전략의 연장선에서 결정된 메타포는 더욱 강력한 효력을 발휘할 수 있다.

02. 메인 및 템플릿 디자인
그래픽은 주된 사용자 층의 접속환경에 맞추어 사용돼야 한다. 웹 제작 개념이 부족한 조직내의 결정권자들의 경우에는 가능하면 아름답고 예쁜 디자인이 나오기를 요구한다. 이런 요구는 제작 회사로 하여금 많은 그래픽을 사용하도록 강요한다. 그러나 웹 제작에 익숙한 디자이너라면 아름다운 페이지가 반드시 다양한 그래픽을 많이 사용해서 만들어 진다고 생각하지는 않을 것이다. 홈페이지 제작에 있어서도 가능하면 적은 양의 그래픽으로 최소의 사용으로 효과를 보는 것이 좋다. 많은 그래픽을 사용하면 아마 해당 사이트는 일부 네티즌만 볼 수 있는 사이트로 전락할 것이다.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아직도 다이얼 업 모뎀을 통해 인터넷에 접속한다. 따라서 많은 그래픽을 사용하면 엄청나게 느린 화면 출력 속도를 맛보게 된다. 그렇다고 해서 그래픽이 지나치게 제한돼 사용된 사이트는 미적감각이 떨어져 보일 수 있다. 사이트 접속 속도와 그래픽은 서로 관련 지어서 알맞은 선에서 결정해야 할 일이다.


03. HTML과 자바스크립 코딩
브라우저는 서버가 보낸 HTML을 모니터상에 보이게 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 MS 익스플로러를 사용 하는지 넷스케이프 네비케이터를 사용하는지, 사용 버전은 어떠한지에 따라 모니터에 보여지는 홈페이지의 모양이 달라질 수 있다. 이러한 상황을 충분히 고려하여 주된 열람 대상자에게 가장 잘 호환되는 HTML 코딩 작업이 이루어져야 한다. 또한 정적인 HTML에 자바스크립트등을 이용하여 동적인 효과를 위해 자바스킙트 코딩이 디자인 단계에서 이루어지게 된다.


04.웹프로그래밍 제작
웹사이트에 사용자와의 상호 작용을 위한 프로그래밍 작업을 하게 되는 단계로서, 주로 ASP,PHP,JSP등의 프로그래밍 언어를 이용해 제작한다.

05.데이터 입력 및 테스트
인터넷은 실시간 상호의사소통이 가능한 매체이다. 홈페이지 제작 의뢰 업체는 홈페이지를 운영함에 따라 기업의 홍보효과 외에 부수적으로 방문자에 대한 정보의 획득 및 축적이 가능하다. 이러한 축적된 고객자료를 바탕으로 보다 과학적인 고객 DB 마케팅이 가능해지므로 DB테스트는 가장 중요한 단계이기도 하다.

06.통합테스트
홈페이지를 구성하는 각각의 요소(DB, 게시판, 스크립트 등)들을 사이트내에서 통합하여 각각의 구성요소의 정상적인 작동여부를 테스트 합니다.

07.통합테스트
제작팀이나 제작업체 입회 하에 전체적인 홈페이지 시연회를 갖는다. 이 자리에서 제작팀이나 의뢰업체의 최종적인 의견을 수렴하여 의뢰회사가 원하는 최적의 방향으로 수정 및 보완에 관련된 사항을 모니터링 한다.

08.문제점 수정 보완
시연회에 지적된 문제점의 수정, 보완 작업을 실시하는 단계입니다.

09.웹사이트 오픈
초기 획득한 도메인주소와 제작된 사이트를 연결하여, 인터넷을 통해 방문자가 들어올 수 있도록 사이트를 오픈하는 단계를 말한다. 이때 FTP를 이용하여 제작된 사이트를 웹서버로 전송하게 되며, 각종 검색엔진에 검색을 신청하면 된다.




웹사이트 유지/보수과정 살펴보기

01. 지속적인 내용 갱신 및 피드백
일반적인 사람들 치고 철 지난 잡지를 보는 사람은 별로 없다. 인터넷 홈페이지도 마찬가지다. 항상 적절한 정보를 제공하지 못하는 사이트는 찾아오는 방문자의 발길마저 차츰 끊게 만든다. 반면 유익한 자료를 주기적 또는 시기에 맞춰 갱신하는 웹사이트는 방문자가 다시 찾도록 하는 흡인력을 갖게 된다이처럼 내용의 갱신은 홈페이지 흥망성쇠에 매우 중요하다.

02. 사용자 성향 분석 및 예측
홈페이지의 어느 페이지가 가장 많은 히트 수를 기록하고 있고, 어느 페이지가 히트 수가 저조한가 알 수 있게 해주는 것이 서버의 로그파일이다 로그파일을 통해 100퍼센트 정확한 사용내역을 안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하지만 홈페이지 상황판단과 정책결정에는 충분한 도움이 된다. 이러한 로그파일 분석을 통하여 방문자 특성에 대한 조사자료를 통해 그들이 원하는 정보의 우선순위를 파악할 수 있고 이에따라 진열대의 상품을 재배치하듯 사이트의 우선 순위를 재조정할 수도 있다. 방문자가 보기를 원하는 정보를 가장 잘 보이는 곳에 두고 그 바로 옆에 홈페이지에서 보여주고자 하는 핵심 컨텐트를 같이 제시함으로써 자연스러운 방문을 유도하는 등의 방법이사용될 수 있다.

03. 컨텐츠 보강과 새고객 유치를 위한 이벤트
사용자의 니즈를 분석하고, 현재 인터넷 트랜드를 항상 점검하여,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에 맞는 컨텐츠를 보강하여, 사이트의 확장을 가할 필요가 있다.
오픈되었을 당시의 컨텐츠로만 사이트를 유지할려 하다보면 금새 타 업체에 의해 따라잡히기 쉽기 마련이다. 그러므로 항상 시장에 대한 조사와 함께 그에 따른 컨텐츠를 개발해 나갈 필요가 있다.

04. 지속적인 고객관리
CRM 기법을 도입하거나, 뉴스레터, 이벤트등을 통하여 기존 고객에 대한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 인터넷쇼핑몰의 경우 새로 방문한 고객보다 주 고객층이 상품을 더 많이 구매하는 것으로 조사된 통계가 있듯이, 철저히 고객맞춤 서비스를 통해, 충실한 고객수를 늘려갈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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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2.0 - 주목할 만한 사이트

2008/01/16 17:38 | Posted by ctrln

Web2.0 - 주목할 만한 사이트

1. 끄적거린 메모도 일상의 정보이다.
프로토페이지라는 사이트는 웹브라우저 내에 여러 개의 메모지를 자유자재로 배치하여 브라우저를 포스트잇으로 구성할 수 있도록 해준다. 마치 바탕화면에 여러 개의 포스트잇을 부착하는 것처럼 브라우저 내에 메모지를 부착할 수 있다. 게다가 프로토페이지는 메모지 외에도 날씨, RSS 뉴스, 전자우편, 북마크 등의 다양한 위젯을 추가할 수 있도록 해준다.
☞ 메모 기록과 RSS 뉴스와 메일을 관리해주는 프로토페이지: http://protopage.com

또한, 웹노트는 다른 사용자와 메모 내용을 함께 공유하며 내용을 업데이트할 수 있는 협업 기능을 제공한다. 단, 웹노트는 별도의 로그인 기능이 제공되지 않으며 생성된 페이지는 암호 등으로 보호되지 않으므로 누구나에게 공개될 수 있다. 이렇게 만들어진 메모 페이지는 쉬운 URL로 구성되므로 다른 사용자에게 이 URL만 알려주면 바로 쉽게 메모 내용을 공유할 수 있다.
☞ 메모를 공유하고 협업으로 기록할 수 있는 웹노트: http://www.aypwip.org/webnote

2. 동영상 시대를 위한 동영상 공유 서비스
Youtube는 사용자가 업로드한 동영상 파일을 플래시 형태로 변환해줌으로써 빠르고 직관적인 UI의 구성이 가능하다. 물론 업로드한 동영상은 태그를 이용해 분류할 수 있으며 다른 웹사이트에서도 쉽게 가져다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준다. 최근 국내의 포탈 사이트에서도 이러한 동영상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 플래시로 빠르고 직관적인 동영상 공유 사이트 : http://www.youtube.com
☞ RSS와 동영상 클립을 flickr에 보낼 수 있는 서비스 : http://www.vimeo.com

3. 여러 메신저를 한 번에 사용하는 웹메신저
Meebo는 웹메신저이면서 5개의 메신저(AIM, ICQ, 야후메신저, 구글토크, MSN 메신저)를 지원한다. 이들 5개의 메신저를 Meebo 메신저 하나로 통합해서 사용할 수 있다. 웹메신저인만큼 시스템 리소스도 적게 차지할 뿐 아니라 가벼우며 5개의 메신저를 하나의 메신저에서 통합해서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 여러 메신저를 통합해서 관리해주는 웹메신저 : http://www.meebo.com

4. 팟캐스팅을 위한 음성 녹음 사이트
Slawesome은 플래시로 구현된 녹음툴을 이용해서 음성을 녹음하고 이렇게 녹음된 데이터를 RSS로 피딩하고 쉽게 다른 곳(블로그나 기타 게시판)에 쉽게 붙일 수 있도록 해준다다. 이곳에서 녹음한 데이터는 저장해두고 필요로 하는 다른 인터넷 사이트에서 불러다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전자우편으로 녹음된 소리를 전송할 수도 있다.
☞ 플래시로 구현된 음성 녹음기와 공유 서비스 : http://www.slawesome.com

5. 함께 공동으로 문서를 작성하기 위한 협업 서비스
Writely는 2006년 3월구글에 인수된 사이트로 WWW에서 공동으로 문서를 공유하고 함께 작업할 수 있도록 해준다. 특히, MS워드에서 사용하는 DOC 파일을 지원하며 공유 문서에 이미지 파일의 삽입도 가능하다. 게다가 이렇게 만들어진 문서는 PDF로 저장할 수도 있다. 버전별로 문서를 관리할 수 있어 공동으로 문서를 수정한 내역에 대해 한 눈에 확인하고 과거의 버전으로 되돌릴 수도 있어 편리하다.
☞ 공동 문서 작업에 적합한 Writely : http://www.writely.com
☞ 공동 문서를 쉽게 생성, 공유할 수 있는 Writeboard : http://www.writeboard.com

6. 일정관리, 시간관리마저 WWW으로 옮겨온 웹캘린더
전자 캘린더가 WWW에서 제공되기 시작하면서 캘린더의 모습이 많이 달라지고 있다. 캘린더의 내용을 다른 사용자와 공유하고, 다양한 서비스(메일, 지도, RSS 등)와 연계하여 활용되기 시작하고 있는 것이다. 구글에서 발표한 웹캘린더는 바로 이러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① 텍스트만으로 한 번에 일정을 입력하는 Quick Add
② 드래그앤 드랍으로 쉽게 일정을 수정할 수 있는 손쉬운 UI
③ 하나 이상의 다양한 스케줄표를 추가할 수 있다.
④ 등록된 일정을 다른 사용자와 쉽게 공유하고 일정에 코멘트를 추가할 수 있다.
⑤ RSS를 지원해 일정을 RSS 리더기 등을 통해 구독할 수 있다.
☞ 뛰어난 공유 기능을 제공하는 구글 캘린더 : http://calendar.google.com
☞ 다른 사용자와 커뮤니티 일정 관리를 지원하는 planzo : http://www.planzo.com
☞ Ajax로 구현된 일정관리 : http://www.calendarhub.com

7. 할 일 관리를 위한 To Do List 정리
Remember the milk 사이트는 할일을 목록별로 리스트업하여 관리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언제까지 무엇을 해야 하고 중요도는 얼마나 되는지 그리고 할 일에 간단한 메모를 기록해 넣을 수 있도록 해준다. 특히 할 일의 마감 시간이 가까워오면 메신저로 할 일에 대한 내용을 보내주기도 하고, 다른 사용자와 공유할 수도 있다.
☞ 할 일을 다른 사용자와 공유하고 메신저로 보내주는 사이트 : http://www.rememberthemilk.com

8. PC를 디지털 멀티미디어 허브, 서버로 탈바꿈하자.
ORB는 PC에 저장된 동영상, 이미지, 오디오 등을 인터넷을 이용해서 스트리밍으로 공유하고 재생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굳이 WWW에 파일을 업로드하지 않아도 내 PC를 서버로 만들어 PC에 저장된 파일을 인터넷의 다른 사용자들이 공유하고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이 서비스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ORB 프로그램을 PC에 설치하고 ORB에 가입하면 된다. 물론 서비스 사용은 무료이며, PC에 ORM를 실행해두면 인터넷을 이용해 어디서든 ORB가 설치된 PC에 연결해서 각종 멀티미디어 파일을 재생해서 볼 수 있다.
☞ PC에 저장된 멀티미디어 파일을 스트리밍으로 재생해주는 ORB : http://www.orb.com

9. 개인화 포탈에서 모든 것을 해결한다.
넷바이브는 각종 RSS 기사와 검색, 노트, 플리커의 이미지, 날씨 등의 인터넷 서비스를 하나의 페이지에 설정해서 볼 수 있는 개인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넷바이브를 이용하면 단지 뉴스 정보만을 배치하는 것이 아니라 Web 2.0 기반의 플리커, Writely, 딜리셔스 등의 다양한 웹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다. 내가 보고 싶은 콘텐츠와 자주 사용하는 웹서비스를 한 곳에서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
☞ 개인화 포탈 서비스 넷바이브 : http://www.netvibes.com

10. 사진에 자동으로 태깅을 기록해준다.
Riya는 자동으로 사진 속에 포함된 얼굴과 건물을 인식해서 이것을 기반으로 사진을 분류해준다. 또한 사진 파일의 메타정보를 활용해서 촬영한 시간과 디카 정보를 기반으로 자동 태깅을 입력해준다. 이를 기반으로 보다 쉽게 사진을 분류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 사진을 자동으로 태깅을 해주는 Riya : http://www.riya.com
☞ 한국의 자동 얼굴 인식 사진 관리기 : http://www.olalog.com

11. 기타 사이트
그룹끼리 공동의 프로젝트를 관리하고 협업을 위한 툴로 MS의 TeamX나 네이버의 플랜후드를 WWW에서 구현한 서비스이다. 특히 Wiki-Style을 적용해서 상당히 서비스가 유연하고 여러 사용자가 공동으로 관리하기에 편리하다.
http://www.centraldesktop.com/tour_overview

나를 중심으로 회사, 친구, 각종 동호회, 단체의 복잡한 스케줄 관리를 편안하게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일정 관리 툴이다. 기존 툴과는 달리 다른 사람들과 일정을 쉽게 공유하도록 했다. 아웃룩의 일정관리를 WWW(Ajax 기반)으로 구현하고 그것을 다른 사용자와 쉽게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http://www.airset.com

Wiki 시스템을 기반으로 구성된 노트이다. 여러 사용자들이 하나의 노트(WWW Page)를 공동의 작업창으로 활용한 서비스로 기존의 Application으로 수행하기에 한계가 있던 공유, 협업의 문서 작성을 보다 쉽게 해준다.
http://jotlive.com/about/screenshots

북마크 정보를 공유하는 사이트로서 구글과 같이 간편한 UI가 특징이다. 유용한 정보를 담은 인터넷 페이지를 간단한 코멘트 그리고 태그와 함께 저장해둘 수 있다. 이렇게 저장된 페이지 정보는 다른 사용자들과 공유할 수 있도록 해준다. 특정한 태그에 대해 북마킹된 페이지들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 특정 주제에 대한 인터넷 상의 웹페이지들을 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해준다.
http://Del.icio.us

Flickr는 대표적인 Web2.0 사이트로서 사진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Flickr에 저장한 사진은 다른 웹사이트에서 쉽게 가져다 쓸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사진에 태그를 붙이고 태그를 이용해서 사진을 쉽게 분류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해준다. 딜리셔스와 마찬가지로 태그를 기반으로 해서 사용자들이 등록한 사진을 쉽게 공유하고 검색할 수 있다.
http://www.flickr.com

자바를 기반으로 구축한 웹 오피스 프로그램으로 무료로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 등의 문서를 편집하고 생성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WWW에서 구현된 서비스이기 때문에 별도의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아도 되며 인터넷 사용이 가능한 곳에서는 어디든 사용이 가능하다. 특히, 다른 사용자와 문서를 공동으로 편집하고 웹브라우저 내에 오피스 문서를 삽입하고 쉽게 볼 수 있도록 해준다.
http://www.thinkfree.com

블로그에 기록하는 코멘트를 한 곳에서 쉽게 관리할 수 있도록 해준다. 수 많은 블로그에 기록한 코멘트를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어 내가 기록한 코멘트에 대한 블로그의 포스팅 기사 목록을 관리하기 용이하다.
http://www.cocomment.com

Roll Your Own Search Engine의 줄임말로 말 그대로 나를 위한 검색엔진을 만들어준다. 구글에서 정보를 검색하면 수억개의 인터넷 페이지를 대상으로 정보를 찾아준다. 그렇다보니 너무 많은 검색 결과로 인해 정작 꼭 필요한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없게 된다. Rollyo는 특정한 사이트들만을 대상으로 검색을 하도록 검색의 범주를 정해주는 서비스이다. 예를 들어, 중앙일보와 조선일보 그리고 미디어다음 3곳의 사이트에서만 정보를 검색하고자 한다면 Rollyo에서 이들 3개의 사이트를 하나의 그룹으로 만들어두면 이들 3곳만을 대상으로 정보를 검색할 수 있다. 또 이렇게 구성한 나만의 검색엔진은 딜리셔스처럼 다른 사용자들과 공유할 수 있다. 다른 사용자의 경험으로 유용하다고 판단해 만든 전문분야의 검색엔진을 공유해서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
http://www.Rollyo.com

이전의 WWW Page들에 대한 HTML 데이터를 모두 저장해두는 인터넷 아카이브 사이트이다. www.daum.net의 5년 전 모습이나 www.naver.com의 1년전 모습이 궁금하다면 아카이브 사이트를 통해 과거의 웹 사이트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
http://www.archive.org


출처 : http://betanews.co.kr/article/337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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